25.12.28

회사에서 일 없다고 압박하더니 결국 자진퇴사 하게 되네요 제조 스타트업에 IT 웹 개발자로 입사해서 2개월차 때 부터 여기가 IT 회사가 아니라서 주기적으로 대표한테 보고할 업무가 없다. 내 조카는 파견근무 하면서 업무가 많다는데 걱정된다. 이러더니 5개월차쯤 되니 대놓고  업무가 그것밖에 없냐, 하루종일 앉아서 뭐하냐고 하길래 자진퇴사 해서 나왔네요.. 분명히 회사에 책임이 있는 이슈인데 참.. 직원한테 완전히 책임전가를 하려고 하니 당하고 나서부터 그냥 어이가 없네요.. 도의적으로 실업급여라도 좀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해줬으면 했는데.. 에휴.. 사는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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